서울 중구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10년 만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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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10년 만에 인상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10년간 동결해온 공공체육시설 6곳의 이용료를 오는 4월부터 소폭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용료 조정에 앞서 인근 자치구 공공체육시설과 민간 헬스장의 요가·필라테스 등 프로그램 이용료를 비교해보니 중구의 이용료는 인상 후에도 타 자치구 평균보다 저렴한 수준"이라고 했다.

구는 요금 인상과 함께 시설 환경 및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자 총 9억4천만원을 들여 헬스 기구를 교체하고, 충무스포츠센터와 회현체육센터의 수영장·골프장 보수 공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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