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K엔비디아 국부·국민펀드 조성’ 제안에 “총성 없는 전장과도 같은 첨단 기술 산업조차 분배와 표심으로 연결하는 정략성에 할 말을 잃는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가 제안한 ‘다시 성장(KOGA) 펀드’는 투자와 성장에 방점이 있다”면서 “500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투자로 창출된 수익은 다시 필요한 기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오 시장은 전날 SNS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첨단산업을 위해 500조원 규모의 ‘다시 성장(KOGA) 펀드’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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