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라마에 거주하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꼽힌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난 2017년부터 칼로라마에 살고 있다.
이방카 트럼프는 2017년 아버지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원하기 위해 워싱턴에 입성하면서 칼로라마 저택도 구매했는데 당시 매입가는 550만달러(약 78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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