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Qi35 클럽(페어웨이 우드·레스큐)과 골프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로리 맥길로이의 시즌 첫 우승을 함께한 테일러메이드 5피스 프리미엄 골프볼 ‘TP5 4볼팩’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비롯한 투어 프로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며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프리미엄 볼 TP5, TP5x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로리 맥길로이, 토미 플리트우드, 콜린 모리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GPA) 투어의 넬리 코다, 한국 선수로는 정찬민과 유해란, 방신실 등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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