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동을 해서 뭔가 할 수 없었다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씽유부더, 판츄쥬즈·行有不得,反求诸己) 7일 중국 베이징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에 나선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장관)은 ‘트럼프 행정부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라고 묻는 로이터통신 특파원 질문에 이러한 구절을 언급했다.
(사진=AFP) 한자어로 ‘행유부득, 반구저기’라고 읽는 이 구절은 중국 대표 사상가인 맹자(孟子)의 ‘이루상’(離婁上)에서 나오는 글귀다.
7일 오전 중국 베이징 미디어센터에서 왕이 외교부장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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