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7일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정양석 회장은 "이번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는 8년 만에 열리는 뜻깊은 대회로 발달 장애인 선수들의 도전을 보여줄 기회"라며 "우리 선수들이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페셜올림픽은 종목마다 실력이 비슷한 선수(혹은 팀)들을 한 조로 묶어 조별로 순위를 가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