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를 표할 정도”… 이동진이 별점 '만점' 주며 극찬한 외국 대작, 10년 만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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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를 표할 정도”… 이동진이 별점 '만점' 주며 극찬한 외국 대작, 10년 만에 돌아온다

2015년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외국 영화가 10년 만에 재개봉한다.

영화는 바로 '위플래쉬'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위플래쉬'를 향해 별점 5점(만점)을 주며 "J.K.시몬즈의 명연조차 이 영화의 탁월한 성취 중 일부일 뿐"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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