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맨체스터 시티 2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맨시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는 맨시티에 온 지 6주 만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다.엘링 홀란, 요수코 그바르디올을 꺾고 가장 많은 표를 받고 구단 2월 이달의 선수가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시즌 랑스에서 프랑스 리그앙 11경기(선발 9경기), 811분을 소화했고 올 시즌엔 주전으로 나서면서 13경기(선발 11경기)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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