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 긴장감 떨어졌던 건 사실…MZ도 좋아할 방송 만들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BS 예능 긴장감 떨어졌던 건 사실…MZ도 좋아할 방송 만들 것"

“새로움이 없었다는 지적을 따끔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한경천 예능센터장(사진=KBS) 한경천 예능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더 시즌즈’의 시청률에 대해 전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고 여러 가지 한계로 새로운 방송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왼쪽부터 박민정 CP, 이황선 CP, 한경천 예능센터장, 박덕선 CP, 박석형 CP(사진=KBS) 한 센터장은 이러한 반응에 대해 “10여 년간 새로운 프로그램이 없었다는 지적을 따끔하게 받아들인다”며 “새로운 프로그램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편성이나 예산 등을 고려해야 하는데 기존 프로그램들이 좀 그래도 그럭저럭 잘 나가다 보니까 좀 긴장감이 떨어졌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