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형편 없네, 존재감+뒷공간 공략 없어"…SON 폭언 전문가, 십자포화 퍼부었다→평점도 팀내 꼴찌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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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형편 없네, 존재감+뒷공간 공략 없어"…SON 폭언 전문가, 십자포화 퍼부었다→평점도 팀내 꼴찌 '3점'

축구 통계 매체 '폿몹'에 따르면 토트넘은 6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이 부진하자 토트넘과 손흥민은 자주 비판했던 '토트넘 선배' 오하라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번에도 오하라는 토트넘이 패배하자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텔을 불러들이고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했다"라며 "하지만,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존재감이 없었다.뒷공간을 노리는 움직임도 없었다.토트넘은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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