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라고 7일 알렸다.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위원장은 MLB 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 및 한국계 선수의 경기를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WBC 참가 가능성이 있는 MLB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도 직접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도 파악한 후 오는 17일(월)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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