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토 '페이결제' 수수료 공시… "공시제도 시행 후 가장 큰 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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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토 '페이결제' 수수료 공시… "공시제도 시행 후 가장 큰 폭 인하"

지난해 하반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업체들의 결제수수료가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가이드라인에 따라 간편결제 서비스 사업자 중 간편결제 거래규모 기준 월 평균 1000억원 이상인 간편결제업체들의 결제수수료에 대한 5차 통합 공시를 실시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기존 공시대상 9개사(네이버파이낸셜, 토스, 십일번가, 우아한형제들, 지마켓, 카카오페이, 쿠팡페이, NHN페이코, SSG.COM)의 결제수수료율은 지난해 8월 4차 공시자료 대비 카드에서 적게는 0.01%포인트, 많게는 0.34%포인트 인하됐고 선불전자지급수단에서 적게는 0.01%포인트, 많게는 0.57%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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