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전시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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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전시해설 제공

한식진흥원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슨트(해설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음은 한식 관련 전시와 체험, 홍보, 교육이 결합된 문화복합공간으로 2022년 8월 개관 이후 약 47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서울 북촌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한식진흥원은 2023년부터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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