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 산업대출 증가 폭이 8년 만에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의 4분기 말 대출 잔액은 483조4000억원으로 3분기 말보다 1조6000억원 줄어 감소로 전환했다.
증가 폭은 3분기 7조5000억원에서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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