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봐서 알거든요.이건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의 문제입니다.” 왼쪽부터 이무진, 시우민, 이수근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KBS 예능 CP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원헌드레드와의 갈등에 대해 전했다.
이무진과 이수근의 경우처럼 주요 출연진의 불참이 반복될 경우 어떻게 대응할 지를 묻는 질문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제가 KBS N에 있을 때 론칭했던 프로그램인데 KBS와는 다른 회사”라며 “거기 간부들에게 문의를 해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을 아꼈다.
13년 만에 KBS에 돌아온 MC 강호동의 새 예능 ‘공부와 놀부’부터 배우 이민정의 깡촌 리얼리티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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