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민희진과 함께" VS "신뢰파탄 어도어와 함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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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민희진과 함께" VS "신뢰파탄 어도어와 함께 못해"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언제라도 복귀하면 뉴진스와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듀싱을 맡길 것입니다.” 전속계약 갈등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법정에서 만난 가운데, 어도어 측이 뉴진스 멤버들과 더불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바란다고 말했다.

‘NJZ’로 팀명 변경을 선언한 뉴진스 ◇뉴진스 “홍콩 일정? 계획한 건 계획대로 진행” 뉴진스는 법정을 나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심문에 직접 출석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뉴진스 부모 측은 “저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기에 2024년 11월 29일 자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계약은 종료됐다”며 “어도어는 2025년 2월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하여, 광고뿐만 아니라 NJZ의 작사, 작곡, 연주, 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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