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사진=뉴시스) 서울경찰청은 8일 오후 서울 도심권에서 퇴진비상행동과 자유통일당 등 시민 수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 때문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자유통일당은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참가자 5만명이 참여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도심권 세종대로와 사직로, 율곡로 등 집회 장소 일대에 차량 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할 때는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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