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직원 교육 철학을 밝혔다.
권성준은 "많은 분들이, 제 단골 손님들도 그렇고 그분들이 말하길 안성재 셰프님이 '모수'에 갈 때마다 직원을 혼내고 있다더라"고 운을 띄웠다.
안성재는 "직원들에게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하는 건, 나한테 욕 먹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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