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7일 “이상 기후와 국제유가 변동성 등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전 부처가 물가 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배추 직수입 물량 매주 500t 방출, 무 비축물량을 도매가 70% 수준 공급 등 할인지원을 이어가고, 코코아 가공품과 과일 칵테일 등 6종에 할당관세를 추가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기획재정부)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3차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민생경제점검 TF(태스크포스)를 주재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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