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인수 시점인 2013년 1052억1500만원의 이익 내고 있었지만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MBK는 2013년 당시 지분 94.2%를 997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SPC와 네파가 합병하며 네파가 인수 금융 채무 원리금을 부담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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