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2분 가르나초의 크로스를 지르크지가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선제골을 넣은 지르크지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경기가 끝난 뒤 아모림 감독은 “지르크지는 정말 잘 해내고 있고 많은 것을 개선하고 있기에 자격이 있다.지르크지는 오늘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선수였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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