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6일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노인복지 정책 확충을 강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화 가속의 시대에서 노인복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 복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의 개관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운을 뗐다.
한편, 단원구노인복지관은 지난 2005년 개관한 이래 건강사랑방·대부다시꿈센터 등 어르신들의 교육·취미·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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