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감독은 이날 총 5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쓰지 않고 3장만 썼는데 이강인을 외면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초반만 해도 엔리케 감독에게 크게 중용됐다.
특히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다양한 포지션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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