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 시기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총선과 관련된 발언을 했다.
2004년 3월 11일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결과, 측근 및 친인척 비리 문제, 탄핵정국 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헌재는 2004년 5월 14일 탄핵심판에 대한 선고를 하면서 노 대통령의 위반 행위 중 세 가지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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