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배우 장신영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2022년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에서 금잔디 역으로 출연한 후 연기자로서의 활동이 없었던 장신영은 이로써 3년 만에 본업으로 복귀하게 됐다.
앞서 장신영은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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