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이 홈런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00(20타수 8안타)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 "우익수 전환 결정 어렵지 않았다. 항상 팀이 우선"
“셋이지"하고 떠났는데 4명 더 늘었다, FA 선물도 0명...골머리 앓는 '우승 청부사'
‘공개연애 2년’ 정은채♥김충재, 럽스타그램…응원 댓글에 하트 이모티콘
"한화 출신 폰세→눈여겨볼 선수" 미국 유력 매체도 콕 집었다, 대체 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