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벼르는 방신실 “3승 위해 3년 만에 고강도 체력 훈련”[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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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벼르는 방신실 “3승 위해 3년 만에 고강도 체력 훈련”[인터뷰]

◇2025년 가장 중요한 시즌…2달 동안 매일 15시간씩 훈련 방신실은 2021년 갑상샘 항진증을 진단받은 후 오랜 기간 체력 훈련을 못해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

◇LPGA 투어는 ‘별천지’…3년 안에 도전할 것 방신실은 지난해 4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처음 참가하면서 ‘별천지’를 경험했다.

그는 “LPGA 투어 선수들을 많이 만났고, 코스도 정말 좋았다.경기하는 게 무척 행복했다”며 “셰브론 챔피언십에 출전하면서 빨리 LPGA 투어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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