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우크라이나 종전 후 안보를 위한 '의지의 연합'에 관심을 표명한 약 20개 국가와 회의를 열었다고 AFP 통신과 BBC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갈등 이후 영국은 프랑스와 함께 미국에 제시할 자체적인 우크라이나 종전 계획을 세우는 한편, 전후 평화 유지를 보장할 국가들의 연합체인 '의지의 연합'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아일랜드가 우크라이나 전후 평화유지군에 참여할 수는 있지만, '억지력'을 맡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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