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게 화를 낸 사연을 언급했다.
아내는 건강에 문제가 있는데도 술을 끊지 못하는 남편을 살리고자 캠프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아내(박시은)한테 화를 잘 안 내지 않나.그런데 이번에 영상을 보다가 끊고 밖에 세 번 나갔다 왔다"며 "아내가 왜 나갔다 오냐고 하는데 2025년 최초로 아내한테 '가만히 좀 있어봐'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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