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을 떠나 톈진 진먼후로 갔고 시드니FC로 이적해 활약 중이다.
전북을 울린 그랜트는 경기 후 포항 팬에게 선물을 받았다.
포항은 올 시즌 들어 크게 흔들리고 있기에 팬들 입장에선 그랜트가 더 그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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