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처음 시작된 이 시범사업은 경기도가 첫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어 한림대 성심병원에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를 배치했다.
환자는 산소포화도가 83-85%로 매우 낮은 상태였지만, 중증환자 전담구급차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통한 산소 공급으로 산소포화도를 유지하면서 1시간 이상 안전하게 이송됐다.
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환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의 배치를 확대하는 등 이송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중증환자 이송체계를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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