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한·중 미술특별전 ‘휴휴(休休)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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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한·중 미술특별전 ‘휴휴(休休)마당’ 개최

울산시립미술관은 한·중 미술특별전 ‘휴휴(休休)마당’을 오는 6월 15일까지 지하 2층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중국 항저우 소재 중국미술학원미술관과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항저우 출신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회화, 조각, 사진, 관람객 참여형 설치 작품, 대화형(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우른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근현대 대표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정신적 자유와 편안함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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