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을 눈앞에 둔 공격수가 득점 후 '골 세리머니'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패럿은 토트넘 선수로 7년 동안 단, 4경기 출전에 그쳤다.
패럿은 토트넘을 떠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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