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은 이달 말까지 종전 방류 회차와 마찬가지로 7천800t을 방류할 계획이다.
도쿄전력은 작년 8월 24일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해 그동안 10차에 걸쳐 오염수 7만7천여t을 바닷물과 희석해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다에 내보냈다.
도쿄전력은 오염수 방류에 따라 빈 보관 탱크도 지난달부터 해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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