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美투자확대는 수요 때문"…라이칭더 "美압박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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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美투자확대는 수요 때문"…라이칭더 "美압박 없었다"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웨이저자 회장이 최근 미국에 1천억달러(약 145조원)를 투자하기로 한 것에 대해 미국 내 수요 증가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고 6일 말했다.

중앙통신사(CNA)와 연합보 등 대만 매체와 로이터·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웨이 회장은 이날 오후 대만 총통부(대통령실)에서 진행된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 투자를 확대하게 된 이유에 대해 미국 고객의 수요에 비해 현 생산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웨이 회장은 또 늘어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올해 대만에 11개 신규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며, 이번 미국 투자 확대가 대만 투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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