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과 다가오는 2026년 6월까지 함께한다.
독일 매체 'TZ'는 5일(한국시간) 뮌헨이 손흥민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여기서 에베를 단장이 케인 백업 부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여러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공격수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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