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혁 판토스 전 대표가 HMM 신임 최고경영자(CEO) 사장으로 내정됐다.
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경영진추천위원회가 복수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을 거쳐 최근 최 전 대표를 신임 CEO로 최종 추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HMM은 7일 이사회를 열어 3월 정기주총에 최 대표 내정자를 HMM 신임 대표로 상정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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