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가 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 기업 카자톰프롬 산하 연구소 IHT 측과 현지 물속 우라늄 자원화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수원) 한수원은 지난 3~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국립 파라비대학교 및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 기업 카자톰프롬 산하 연구소 IHT와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 원장은 “우라늄 자원화 가능성이 큰 카자흐스탄의 수자원을 확보할 계기”라며 “앞으로 국제적 동반관계를 강화해 100% 해외에 의존하는 국내 우라늄 수급 안정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에 보탬이 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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