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엘 치링기토'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레알 골키퍼 안드리 루닌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루닌은 직전 시즌 쿠르투아의 부상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복수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만약 맨유가 루닌을 영입하게 되면 최근 라파엘 바란, 카를루스 카세미루에 이어 또 한 명의 레알 출신 선수를 영입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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