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공동 국정운영 비판은 '억까'…권력 이양 목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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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공동 국정운영 비판은 '억까'…권력 이양 목적 아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이후 닷새째인 지난해 12월 8일 대국민 담화에서 발표한 여당 대표와 국무총리 간 '공동 국정운영' 방안이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은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동훈 전 대표는 6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시국포럼'에서 "내가 뭘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당시에 너무 '억까'(억지로 깐다)라고 생각했다"며 "권력을 이양 받는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전날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 이어 연이은 현장 행보에 나선 한 전 대표는 대학생 100여명 앞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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