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의 부상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소속팀 페예노르트도 울상이지만, 3월 오만~요르단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홈 2연전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에게도 큰 아쉬움이다.
한국축구 ‘중원의 핵’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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