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축제 '2025 시그니처 대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다음 달을 시작으로 클래식·연극·뮤지컬·전통 공연 등이 10월까지 열린다.
첫 공연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아벤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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