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탄핵 심판 선고일이 확정된 후 안전사고를 우려해 안국역 역사를 폐쇄하고 인근 지하철역인 종로3가역과 1호선 종각역 등을 대상으로 혼잡 관리 대책을 가동할 예정이다.
공사는 행정안전부, 서울시, 경찰청,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역사 출입구 주변과 무정차 시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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