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 'K엔비디아 펀드'에 "화천대유 만들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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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K엔비디아 펀드'에 "화천대유 만들자는 것"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6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한국판 엔비디아(K엔비디아) 국부·국민펀드 조성' 제안에 대해 "'엔비디아 (국민지분) 30%'는 웃기는 소리"라며 "그건 화천대유를 만들자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의 한 모임공간에서 연세대·고려대 등 9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이 개최한 '2025 대학생시국포럼' 강연에서 인공지능(AI)·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 방안 관련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최근 정치 문화의 폭력성을 지적하는 질문에 공감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이 탄핵 29번을 시도했고,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서로 말을 한 게 아니라 옆에 있는 회칼을 집어 던지는 상황까지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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