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포(31·밀워키 벅스)가 개인 통산 2만 득점 고지를 정복했다.
데미안 릴라드(34득점)와 66점을 책임진 아데토쿤포를 앞세운 밀워키는 137-107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1만9978점을 기록 중이던 아데토쿤포는 3쿼터 저돌적인 골밑 돌파로 통산 2만 득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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