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기자 향후 4년간 충청권 새마을금고를 이끌어나갈 이사장 131명이 선출됐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충청권에서는 선거인 17만 8018명 중 5만 3696명이 투표에 참여해 30.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선제로 진행된 대전 금고에선 대전개인택시새마을금고 이철호 후보가 44.3%, 대전제일새마을금고 윤영선(52.8%), 유성새마을금고 이기철(58.6%) 후보가 많은 표를 받아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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