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개발한 고속상륙정 솔개(LSF-II) 시뮬레이터가 5일 해군에 성공적으로 전력화됐다.
KAI는 2021년 9월 방위사업청과 고속상륙정 솔개(LSF-II)의 시뮬레이터 체계개발 사업을 계약한 후 41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지난달 28일 납품을 완료했다.
강구영 KAI 사장은 "해군의 정예 승조원 양성을 통해 상륙작전 임무수행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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