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가 경기 중반 이후부터 승부를 뒤집는 ‘뒷심 농구’를 앞세워 정규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3쿼터 평균 20.7득점을 쌓으면서 1위를 기록 중이다.
경기 후 전희철 감독은 “올 시즌에 ‘선수들이 후반에 왜 잘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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