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현지 매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주장 손흥민(33)을 두고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3)같이 꾸준한 공격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매체는 “EPL에서 시즌 초반 부진으로 톱4 경쟁에서 멀어진 토트넘은 사실상 리그 우승 가능성이 사라졌다”며 “이제 모든 초점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 맞춰지고 있다.우승을 차지하려면 몇몇 선수들이 반드시 활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번 시즌 10골 10도움을 기록했지만, 토트넘은 더 많은 것을 필요로 한다.그는 리버풀의 살라처럼 꾸준한 공격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분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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