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HNA’는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이적료를 지불하는 대신 마티스 텔을 트레이드에 포함하려고 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면서 손흥민과의 강력했던 파트너십은 해체됐다.
케인은 최근 바이에른 뮌헨 시상식에서 '토트넘 홋스퍼에서 누굴 가장 데려오고 싶냐?'는 질문에 "물론 손흥민이라고 답하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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